5월은 '가정의 달'입니다.

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어느 때보다 힘든 가정의 달이 되지 않을까 모두들 걱정입니다.

하지만 이럴 때 일수로 더욱 힘을 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과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.

경인일보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지혜롭기 극복할 수 있도록 '특별한 행사'를 마련했습니다.

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,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장이 될 것입니다.
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경인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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